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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환승연애4'가 '진실의 밤'을 기점으로 분위기의 클라이맥스를 맞는다.
오늘(7일)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 19화에서는 입주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진실의 밤'을 통해 관계의 윤곽을 보다 선명하게 그려나간다. 엑스(X)와 뉴(NEW) 사이에서 갈등하던 이들 역시 자신의 마음을 한층 더 깊게 마주하면서 관계 구도에도 변화의 조짐이 피어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재회를 바라는 일부 입주자들은 사랑을 되찾기 위해 진심을 드러내며 거침없는 직진을 택했다. X들 역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입주자들의 모습에 혼란을 느끼던 가운데 쌍방 데이트까지 예고돼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NEW의 자리에 선 입주자들 역시 새로운 인연을 놓치지 않기 위해 분투하며 판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그런가 하면 박지현과 이재형, 최윤녕과 성백현, 홍지연과 정원규, 박현지와 조유식은 X를 제외한 쌍방 데이트를 이어가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는다. 이 과정에서 일부는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자각하지만, X의 데이트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이들은 불안과 초조함을 감추지 못한다고.
특히 쌍방 데이트로 다시 혼란에 휩싸인 일본 가마쿠라 하우스에는 ‘진실의 밤’이 다가오며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누군가는 모두 있는 자리에서 호감을 느끼는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며 기회를 얻는 반면, 반대의 입장에 놓인 이들에게는 위기가 닥치며 더욱 팽팽한 대립 구도가 형성된다.
특히 X와 NEW 사이에서 위태롭게 자리한 조유식이 ‘진실의 밤’의 중심에 선다. 남녀 입주자들은 그에게 촌철살인 질문을 던지며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진실의 순간을 마주하게 한다. 그동안 누구보다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온 조유식이 모든 입주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가장 진실한 마음을 꺼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진실의 밤’은 확실한 이별과 새로운 만남의 갈림길에 선 이들의 감정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내며 관계의 향방을 가르는 결정적 순간이 될 예정이다. 얽히고설킨 마음속에서 과연 모두의 진심을 관통하는 질문이 이어질지, 또 청춘 남녀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저녁 6시에 공개.
/ monamie@osen.co.kr
[사진] 티빙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