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황신혜가 예능 포문을 열었다.
7일 황신혜는 이날 첫 방영하는 KBS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촬영장과 홍보 사진을 함께 올렸다. 황신혜와 정가은 그리고 장윤정은 끊임없는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황신혜는 "오늘 첫방송이에요 KBS1TV '저녁 7시 40분 꼭~~ 꼭 봐주세요"라며 적극적인 홍보 글을 올렸다. 황신혜는 KBS 이본 라이도에도 등장하며 지난 2022년 '같이 삽시다' 드라마 활동 이후 본격적인 공중파 활동에 나섰다.
아울러 황신혜는 최근 18년 동안 기른 반려견을 떠나보내며 딸 이진이와 슬픔을 나누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에서 듣다 놀랐어요", "예능도 재미있을 듯 해요", "싱글맘 조합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983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완벽한 미모로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을 얻으며 활약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황신혜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