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열-하춘화, 가요계도 깊은 슬픔…"故 안성기, 아직 이룰 일 많이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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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07일, 오후 07:11



가수 유열과 하춘화가 故 안성기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유열은 "너무 감사했고, 존재만으로 위로가 되고 따뜻하셨다"며 故 안성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하춘화는 "너무 빨리 가셨다. 본인의 역할을 다 못하고 간 것 아닌가 밉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하다"라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한편, 故 안성기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았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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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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