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이게 다 얼마야?..액세서리 풀착장 “있는 거 다 해” (하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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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07일, 오후 07:23

[OSEN=박하영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여신 자태를 뽐냈다. 

7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에는 ‘추신수 덕에 시상식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껏 꾸미고 등장한 하원미는 ‘어워즈’ 개최 소식에  “(액세서리) 있는 거 다 차고 나왔다”라며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추신수는 “그래서 늦었다”라고 한숨을 쉬었고, 하원미는 “같이 안 오고 싶어하더라”라고 웃었다.

제작진은 “하원미 채널의 다양한 순간들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더라. 누추한 자리에 여기 모셨다”라며 구독자 15만 명을 넘었다. 초반에 저희가 3~4만 명으로 시작해서 지금 6개월만에 올랐다”라고 전했다.

하원미는 “성장세가 아주”라며 “다 피디님 덕분”이라고 했고, 제작진도 “근데 두 분이 너무 잘하셔가지고”라고 서로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하원미와 추신수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5,500평대 대저택을 공개한 바 있어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하원미 HaWo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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