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자녀 지우, 준우 남매가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기럭지를 뽐냈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아들딸이 작정하고 폭로하는 엄마아빠의 실체(매일 뜨밤?,남편 빵셔틀,목동 뺑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지우와 준우는 과거 어린 시절의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장영란은 "아이들이 너무 많이 컸다"며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프로필 수치는 그야말로 깜짝 놀랄 수준. 딸 지우는 167cm, 아들 준우는 163cm에 달해 엄마 장영란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성장 수치뿐만 아니라 입담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지우는 과거 호주 여행에서 준우가 200만 원 상당의 조명을 파손했던 아찔한 기억을 소환했고, 이에 준우는 "엄마가 조명값 갚으라는 빚을 까먹어서 다행"이라는 엉뚱하고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 폭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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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