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흥행 체급이 다르다..26일만 600만 돌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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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1일, 오전 10:39

[OSEN=유수연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 수입/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가 바로 오늘(1/11, 일)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흥행 저력을 입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히 새해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오늘(1/11, 일)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0,298명을 기록하며 개봉 26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1/10(토) 일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신년에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 다운 위력을 드러내 특별함을 더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체급이 다른 흥행”(X fr***), “후회하지 않은 선택”(CGV 진***)이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과 추천 세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를 향한 대한민국 관객들의 심상치 않은 애정은 글로벌 흥행 TOP5라는 흥행 기록 달성부터 극장을 넘어 SNS까지 확장된 과몰입 후기 신드롬까지 하나의 문화 현상을 탄생시키고 있어 꾸준한 호평과 관심 속 속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yusu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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