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장성규가 배신으로 점철된 충격적인 사건들을 접하고 날 선 일침을 가했다.
오는 12일(월)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장성규와 이상엽이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상상을 초월하는 배신과 사기 사건들을 랭킹으로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90년대 ‘멕시코의 마돈나’로 불리며 빌보드를 휩쓸었던 팝스타 셀레나 킨타니야의 비극적인 죽음이 조명된다. 그녀가 가장 믿었던 인물에게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장성규는 “이래서 친한 사람과 일로 엮이면 안 된다. 돈이 관계를 망치는 것”이라며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안방극장을 분노케 할 ‘마라맛’ 사연들도 이어진다. 남편이 아이의 유치원 교사와 음란 문자를 주고받으며 불륜을 저지른 사건이 소개되자 장성규는 “싹싹 빌어도 모자랄 판에 적반하장”이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 외에도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를 사칭한 여성에게 속아 이혼까지 감행하고 14억 원을 송금한 50대 여성의 황당한 사기극, 미국 전역을 속인 ‘국민 엄마’ 디디 블랜처드 살인 사건의 전말 등이 공개된다.
한편, 장성규와 이상엽의 자존심을 건 순위 대결도 관전 포인트다. 현재 2대 1로 앞서고 있는 이상엽과 반격을 예고한 장성규는 랭킹 대결뿐만 아니라 현직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내는 ‘앙탈 챌린지’ 대결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계의 이적 스캔들부터 중국 커플 실종 사건까지, 전 세계의 뒤통수 사건을 총망라한 ‘하나부터 열까지’는 1월 12일 월요일 저녁 8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