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흩어지나…"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향후 행보 준비"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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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2일, 오후 04:09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구성원 중 절반이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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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SNS 등을 통해 "오늘부터,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선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소속사 측은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기다림과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성실히 준비하겠다. 앞으로 이어질 네 명의 아티스트의 여정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성 그룹으로, 당초 이달 활동이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3월까지 완전체 계약이 연장됐다.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 발매 예정이다.

[이하 소속사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랜 시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6년 1월 12일부터,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와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기다림과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성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네명의 아티스트의 여정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 드림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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