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배우 이윤지가 겨울철 계단에서 낙상사고를 당했다.
11일 이윤지는 자신의 SNS에 "계단에서 넘어져 생긴 손톱 멍"이라는 글과 함께 검지 손톱이 까맣게 멍든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박스를 정리하다 베인 상처. 추운 날씨에 얼어버린 피부와 눈동자. 급하게 채워넣는 플랫화이트. 나의 나날들이 깊어지게 하소서"란 글을 남겼다.
추운 날씨에 갑작스럽게 입은 부상에 놀란 듯 이윤지의 얼굴은 창백해져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인 남편 정한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다음 해인 2015년 첫째 딸을 낳았으며, 세 번의 유산을 겪다가 약 5년 만에 둘째를 얻으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