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 캡처
김다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 "새해맞이 양가 식사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양가를 방문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 남편의 한복과 자신의 것을 다리며 옷을 차려입을 준비를 했다. 그 과정에서 옷을 갈아입는 장면이 공개됐는데, 한복 치마 위로 탄탄한 등 근육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김다영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 캡처
김다영은 자막을 통해 "옷은 선녀인데 등 근육이 나무꾼"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세 차인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해 5월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를 갖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년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보았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