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영화 '하트맨'이 바로 내일 드디어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홍보 릴레이를 시작한다.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무비락·라이크엠컴퍼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하트맨'의 주역 권상우와 문채원이 바로 내일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홍보 릴레이를 시작한다.
먼저 오늘(13일) 8시 권상우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하루의 포문을 연다. 권상우는 생방송 라디오를 통해 영화 '하트맨'의 개봉 소감은 물론, '히트맨' 시리즈에 이어 최원섭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 이야기, 승민 캐릭터에 담긴 웃음과 감정의 결까지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여유 있는 에너지가 아침 출근길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9시, SBS '틈만 나면,'에는 권상우와 문채원이 함께 출연해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두 배우는 일상의 ‘틈’을 공략하는 프로그램 콘셉트 속에서 '하트맨' 속 케미스트리는 물론, 작품을 넘어선 유쾌한 호흡과 현실감 있는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유재석의 ‘NEW 속 뒤집개’가 된 이들은 승부욕을 풀 장착한 모습으로 도파민이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영화 속에서는 예측 불가한 관계의 리듬으로 웃음을 만들어낸 두 사람이 예능에서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국 영화 예매 돌풍과 함께 라디오, 예능 등 입체적인 홍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하트맨'은 오는 1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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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