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뱀파이어 도피 사건을 보도하는 프로그램 진행자의 육성인 해당 내레이션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언어로 각각 제작됐다. 일본어와 중국어 내레이션은 각각 배우 겸 성우 츠다 켄지로와 가수 황쯔홍판이 담당했다.
앨범 티저 영상
황소윤은 수록곡 ‘노 웨이 백’(No Way Back)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사랑을 위해 도피를 택한 뱀파이어의 굳은 다짐과 불안 사이 복합적인 심리를 노래한 곡이다.
‘더 신 배니시’에는 음원 트랙 6개, 내레이션 트랙 4개, 스킷(Skit, 상황극) 트랙 1개를 포함해 총 11개의 트랙이 실린다. 앨범 전곡 음원은 오는 1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소속사는 “모든 트랙의 가사와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맞물린 콘셉트 앨범”이라며 “뱀파이어 연인의 도피 사건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미스터리 쇼’ 형태를 차용한 서사가 펼쳐진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