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더블랙레이블 대통합" 임시완…두 소속사 매니저 동행

연예

뉴스1,

2026년 1월 13일, 오후 06:45

'살롱드립2' 캡처
배우 겸 가수 임시완이 '살롱드립2'에서 두 소속사와 함께 활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13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임시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달 첫 번째 솔로 앨범 '더 리즌'(The Reason)을 발매한 임시완. 임시완은 "팬분들과 직접 무대에서 만나자는 목적을 가지고 앨범을 제작했다"라고 타이틀곡 '더 리즌'을 소개했다. 현재 더블랙레이블 소속인 임시완의 솔로 앨범은 SM 산하 뮤직 레이블 스마트(SMArt)에서 주관해 화제를 모았다.
'살롱드립2' 캡처
이날 임시완이 솔로 앨범 작업을 더블랙레이블이 아닌 SM에서 주관한 이유를 설명했다. 임시완은 "SM과 계약을 1년 전에 먼저 했다"라며 전속 계약 체결 전, SM과 음원 관련 계약을했다고 부연했다.

이어 임시완은 음반 활동 때 두 소속사의 매니저가 모두 동행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시완은 "두 대단한 기획사의 대통합"이라며 음원 녹음은 SM, 작품 관련 미팅은 더블랙레이블에서 한다고 덧붙였다.

낸다. 배우 활동은 지난달 전속 계약을 체결한 더블랙레이블에서 진행하고, 가수는 스마트에서 맡은 것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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