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감격” 광희, 임시완 더블랙 行에 보인 반응('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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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3일, 오후 06:47

(MHN 박선하 기자) 배우 임시완이 SM과 더블랙레이블에 동시에 몸담게 된 소식을 듣고 절친 광희가 보인 반응을 전했다.

13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좌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 | EP. 122 임시완'이 SM 산하 뮤직 레이블 스마트(SMArt)와 더블랙레이블에 들어가게 된 일화를 언급했다.

임시완은 "SM과 음원 관련해서 1년 전에 계약을 먼저 했다. 그 이후에 더블랙레이블에 들어갔다. 녹음은 SM과, 작품 관련은 더블랙레이블과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 홍보할 때도 두 곳에서 다 와주신다. SM과 더블랙레이블이라는 대단한 기획사의 대통합이다"라고 하자, 장도연은 "이 정도면 기독교와 불교의 통합"이라며 농담을 덧붙였다.

장도연은 두 소속사가 동시에 공개한 임시완 프로필을 언급하면서 "완전 다른 느낌이다. 너무 신기하다. SM은 따뜻하고 더블랙레이블은 차갑다. 온도 차이가 커서 재밌다"고 칭찬했다.

또 장도연은 임시완의 '절친' 광희의 반응을 묻기도 했다. 임시완은 "회사 발표가 나기 며칠 전에 광희한테 전화가 왔다. 그래서 회사를 정했다고 언급해줬다. 광희가 되게 놀라워했다. 더블랙레이블에 들어간 것을 저보다 더 감격스러워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얘기했다. 무슨 연관 관계인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동기부여가 됐다고 하면 좋은 의미인 거 같다"며 웃었다.

사진='살롱드립'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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