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유표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21)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 2') 출연 후 인기를 얻고있는 손종원(41) 셰프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장원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장미꽃 이모티콘과 함께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캐주얼한 검은색 티셔츠에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있다. 또 장원영은 입술 모양의 초콜릿을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장원영이 앉은 테이블 위에는 붉은 장미꽃다발이 놓여있어 로맨틱한 무드를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손종원 셰프가 줬나", "꽃보다 원영", "둘이 어떻게 인연이 있을까"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또 장원영은 해당 장미 꽃다발 사진에 손종원 셰프의 개인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손종원 셰프는 국내 파인 다이닝 시장에서 스타성과 실력 모두 인정 받은 인물로, 최근 넷플릭스 요리 대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해 수려한 외모와 요리 노하우를 뽐내 주목받았다.
올 세인츠 데이 스쿨, 로즈헐먼 공과대학교 공과대학, 컬리너리 인스티튜트 오브 아메리카 등에서 공부한 손종원 셰프는 미국, 덴마크 등 해외에 위치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등지에서 요리 커리어를 쌓았다. 현재 손종원 셰프는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을 책임지고있다.
장원영은 오는 4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이브 월드투어 공연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장원영 개인 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