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은 극중 고교 야구선수 차유겸 역을 맡았다. 차유겸은 극중 나나(이미숙 분)의 막내 손녀 하담(오예주 분)의 남자친구로 전국 고교야구 최고의 투수로 억대 계약금을 받고 메이저리그 입단을 앞둔 예비 메이저리거다. 피지컬은 물론 멘탈까지 건강한 잘 자란 소년의 표본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청량보이다. 만능 여고생 하담과 관심사는 야구와 하담뿐인 하담맨 유겸이 펼칠 청량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
김태영은 배우 그룹 ‘뉴네임’의 멤버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그의 첫 데뷔작이다. 뉴네임의 다채로운 화보를 통해 훤칠한 비주얼을 선보여 온 김태영이 첫 작품을 통해 선보일 신선한 매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태영이 속한 그룹 뉴네임은 김준, 김태영, 우현준, 원규빈 네 명으로 이루어진 배우 그룹이다. 데뷔 전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화보를 장식하며 이목을 끈 이들은 해외 패션 브랜드 공식 초청을 통해 2025 S/S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는 등 신인 배우에게는 이례적인 이력을 선보였다.
멤버 원규빈이 ‘청담국제고등학교 2’로 데뷔 후 tvN ‘내일도 출근!’ 출연 소식을 알린데 이어 우현준이 KBS2 ‘마지막 썸머’에 출연해 연이은 데뷔작을 선보인 바. 세번째 주자로 나선 김태영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