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민정이 이병헌의 사주를 궁금해했다.
13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남편이 외국에서 일을 많이 한다. 남편이 (외국으로) 나가는 게 있냐”라고 물었고, 역술가는 “26년엔 거의 내내 나가있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역술가는 “이민정은 그렇게 오래 나갈 일이 없다. 물론 해외는 잠깐 갔다 올 건데 1년 이상 짜리는 없다. 28년도엔 나갈 수 있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이병헌 씨는 80살까지 바쁘다는 소문이 있던데”라며 이병헌의 사주를 궁금해했다. 역술가는 “맞다. 이 분은 그냥 저지르고 나서 생각하는 느낌이다. 자기가 좋아서 계속 일하는 것이다. 한 번 조심할 때가 있다. 27년에서 28년 넘어갈 때인데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역술가는 이민정에게 “병헌 님과 궁합이 잘 맞는 이유는 잘 웃어서 넘어간다. 심각한 얘기여도 끝날 때엔 ‘어? 별거 아닌가?’ 생각하고 끝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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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