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말라도 너무 말랐네..발레복이 헐렁 “다리가 너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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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3일, 오후 08:29

[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손담비가 발레로 만든 늘씬한 체형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13일 개인 채널에 “오늘 하루 마무리는 발레로. 다리가 너무 무겁다 담비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복을 갖춰 입고 수업을 받는 모습이다. 손담비는 군살 없이 늘씬한 체형을 자랑하고 있으며 볼살이 쏙 빠진 갸름한 얼굴로 눈길을 끈다. 출산 후 다시 자라나는 귀여운 잔머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담비는 젓가락 같은 ‘11자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이 같은 손담비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 예쁘고 아름답다”, “청순미가 넘치고 우아하다”, “아름답다”, “말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hylim@osen.co.kr

[사진] 손담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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