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방민아, 걸어다니는 AI 인형수준..결혼 후 물오른 미모

연예

OSEN,

2026년 1월 13일, 오후 08:43

[OSEN=김수형 기자]배우 방민아가 결혼 후 한층 더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방민아는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 셋업에 롱부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맑은 피부톤이 어우러지며 ‘결혼 후 리즈 갱신’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했다.

거울 앞에서 찍은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여유로워진 분위기가 돋보였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방민아 특유의 청순미를 더욱 살렸다는 반응이다.

한편 방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조용하고 프라이빗하게 진행된 결혼식 이후에도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반응도 쏟아졌다. “결혼하더니 얼굴에 여유가 생겼다”,“행복하면 사람이 이렇게 달라 보이는구나”, “청순한데 고급스러움까지 생김”, “리즈가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온주완 진짜 부럽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꾸미지 않은 듯한데 분위기가 다 한다”, “신혼이라 그런지 표정이 편안해 보인다”는 반응도 많아, 방민아의 달라진 분위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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