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1 대 4 줄다리기 압승..가비 “놀아준 거네”(당일배송 우리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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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3일, 오후 10: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1 대 4 줄다리기에서 압승했다.

1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안동에서 추성훈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디어 집 앞에 도착한 이들. 고즈넉한 한옥이 등장하자 모두가 환호하며 감탄했다. 넓은 창과 툇마루까지 있는 집에 모두가 만족했고, 가비는 “집을 산다면 이 집을 사고 싶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들의 앞에 추성훈이 등장했다. 추성훈은 무거운 절구도 단숨에 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절구부터 부피가 큰 평상, 맷돌까지 손쉽게 들었다. 추성훈은 짐을 바리바리 싸왔으며 “1박 한다고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집을 구경하던 추성훈은 “재밌다. 아이들이 좋아하겠다”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이 준비한 16첩 반상으로 즐거운 식사를 즐긴 이들은 방 배정을 위한 게임을 진행했다. 첫 번째 게임은 1 대 4 줄다리기. 추성훈은 “힘써도 되냐. 그럼 조심해야 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 게임이 시작되었고 추성훈의 자신감과 달리 네 사람이 어마어마한 힘을 자랑해 추성훈은 질질 끌고 갔다. 그러나 곧 추성훈의 반격이 시작됐다. 추성훈이 작정하고 줄을 잡아당기자 네 사람은 속수무책으로 끌려갔다. 이에 멤버들은 추성훈에게 “연습 게임이었다”라고 서둘러 말했다.

다시 게임이 시작되었고 이들은 추성훈에게 가차 없이 완패했다. 추성훈은 멤버들에게 “힘셌다. 작전 짜서 이긴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무신 던지기 게임, 손바닥 밀치기 게임이 진행되었다. 그동안 게임에서 패하며 종이 인형 취급받던 하지원이 의외의 활약을 보였지만 추성훈에게 다시금 패하고 말았다.

게임에서 이긴 추성훈은 자신이 코골이가 심하다며 2층에서 혼자 자겠다고 했다. 이에 멤버들은 “우리 데리고 놀아준 거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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