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틈친구로 영화 '하트맨' 주역 권상우, 문채원이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과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이후 10년 만에 만난 문채원을 반겼다.
권상우는 "그때 보고 안 본 거야? 그럼 안 친한 거네"라고 하며 최근 '유퀴즈' 촬영에서 유재석과 10년 만에 만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도 안 친한 것"이라고 덧붙이며 "제가 76년생으로 50세가 돼 이제 코믹 연기가 부끄럽지 않다"고 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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