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그룹 원타임 출신 음악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지난해 6월 론칭한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애니는 대학 휴학 상태로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을 이어왔다.
앞서 애니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대학 진학 비화를 밝히며 “부모님이 가수를 하고 싶으면 아이비리그에 들어가야 한다고 하셨다”고 언급한 바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600 만점인 SAT(미국 대학 입학 자격 시험)에서 1530점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