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생후 59일 쌍둥이 공개…"이름은 강단"

연예

뉴스1,

2026년 1월 14일, 오후 08:57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코미디언 겸 크리에이터 손민수, 임라라가 생후 59일 쌍둥이 남매와 함께 출격했다.

'슈돌'에서 무려 12년 만에 만나는 쌍둥이였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아이들과 반가운 첫인사를 건넸다. 특히 남매 이름이 손강, 손단이라고 전하며 "우리가 우유부단해서 '강단'으로 지었다"라고 밝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쌍둥이가 극과 극 성향으로 주목받았다. 이들 부부는 "강이가 쌍꺼풀 없고, 단이는 진하게 있다. 강이가 의젓하고 순하다. 단이는 울 때도 참지 않고 강하게 운다"라고 알렸다. 임라라가 "단이는 내 먹성 닮아서 되게 잘 먹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샀다.

두 사람이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쌍둥이의 잘 먹고 잘 자고 잘 웃는 모습이 지켜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했다. 또 "분유 한 통에 3일을 못 넘긴다"라는 말에 MC 랄랄이 깜짝 놀랐다. "보통 일주일은 먹는데? 쌍둥이라서 그렇구나~ 엄마, 아빠 일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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