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재석이 2주 연속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한 임성근에게 축하를 건네자, 임성근이 “제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쳤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임성근은 “내가 퍼포먼스만 약간 보여주면 ‘사람들이 나한테 꽂히겠구나’ 생각했다”라며 “저는 방송을 좀 아는 사람”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결국, 유재석도 “방송 괴물”이라며 인정했다.
임성근은 “김풍 작가님과 절 비교하는데, 기분 상당히 안 좋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도발해야 연락이 온다. ‘냉부해’ 셰프님들이 나를 싫어한다. 내가 나가면 다 죽일 거 같으니까”라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섭외를 위한 발언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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