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자숙만 15년…“현재 내 몸값은 시가”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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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5일, 오전 01:28

가수 신정환이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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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정환은 컨츄리 꼬꼬로 전성기를 함께했던 탁재훈에게 “콘서트는 언제 할 건가. 난 8대 2도 괜찮다. 연예계 데뷔 이래 최저 몸값”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한 행사 무대에도 혼자 올라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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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이 “룰라 노래는 안 하고 컨츄리 꼬꼬 노래만 한다”라며 룰라는 멤버가 많이 비어서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이 “룰라는 남자 멤버들만 사라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탁재훈이 신정환의 라이브 방송에 대해 언급하며 “4만 원 후원에도 열심히 춘다던데”라고 말했다. 신정환은 삐끼삐끼 춤을 춘다며 “4만 원은 4번이다. 삐끼 한 번에 만 원이다. 현재 내 몸값은 시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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