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전신마비 남동생 공개 “29살에 사고…현재 구족화가”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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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5일, 오전 05:30

배우 황신혜가 남동생이 구족화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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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취미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이혼으로 힘든 마음을 민화를 그리며 이겨냈다고 밝혔다. 현재 민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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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장윤정의 민화 작품을 보고 감탄했다. 이어 남동생이 29살 때 불의의 사고로 목을 다쳐서 전신마비가 됐다고 한 후, 현재 구족화가(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절단 장애인이나 마비 장애인 화가)라고 전했다. 바로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 황정언이었다.

황신혜는 동생의 그림이 장윤정의 그림과 비슷한 화풍이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너무 잘 그리신다”라며 황정언 작가의 그림 실력에 놀라워했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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