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손민수♥임라라 쌍둥이, 생후 59일인데 뚜렷한 이목구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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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5일, 오전 05:40

개그맨 출신 유튜버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슈돌’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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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이날 손민수-임라라 부부는 태어난 지 59일 된 쌍둥이 ‘강단남매’ 손강-손단을 소개했다. 쌍둥이는 신생아인데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라라는 “저희가 우유부단하다. 아이들은 강단 있게 살았으면 해서 이름을 강, 단으로 지었다”라며 쌍둥이의 이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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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들 송강은 쌍꺼풀 없는 동그란 눈, 딸 손단은 하얀 피부와 쌍꺼풀 있는 커다란 눈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성격은 2분 오빠인 송강이 순한 편이라는 것. 동생 손단은 우렁찬 목청으로 엄마 판박이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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