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심형탁 子 하루 미모에 '깜짝'...“제3의 차은우 될 듯, 정국 닮은 '母유전자' 대박”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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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5일, 오전 05: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김재중이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를 마주하고 '역대급 미모'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에서는 꽃미남 하루와 1세대 꽃미남 김재중의 만남이 성사됐다.

심형탁이 머리숱 부자인 11개월 아들 하루를 위해 머리띠를 준비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풍성한 머리카락을 자랑하며 머리띠를 완벽하게 소화한 하루의 인형 같은 모습에 랄랄은 “너무 예쁘다”며 소리를 질렀고, 심형탁은 “내 아들이지만 진짜 최고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어느덧 훌쩍 자란 하루는 계단 타기와 미끄럼틀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심형탁의 절친한 동생이자 '꽃미남 삼촌' 김재중의 등장이었다.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슈돌'을 찾은 김재중은 누나가 8명이라 조카만 무려 14명에 달하는 '육아 베테랑'임을 밝혔다. 그는 “최근까지 영유아 조카가 있어 육아에는 자신 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하루의 실물을 마주한 김재중은 평정심을 잃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하루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던 김재중은 “아니 어떻게 이렇게 생겼지? 다 예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김재중은 하루의 독보적인 비주얼에 대해 “형수님(사야)이 약간 정국 씨를 닮았지 않나. 형과 형수님의 얼굴이 딱 섞여서 약간 ‘제3의 차은우’ 쯤 되지 않을까 싶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김재중은 11개월 아기라고는 믿기지 않는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을 보며 “정수리가 아주 빼곡하다”며 부러움 섞인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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