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비현실적인 비율과 시크한 단발 자태를 뽐냈다.
15일 나나는 ‘Seventh heaven(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상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짧은 단발 머리를 한 채 강렬한 레드 계열의 가죽 롱 아우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비현실적인 신체 비율이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 크기로 인해 '12등신'은 족히 되어 보이는 놀라운 피지컬을 자랑하며 '역시 나나'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람 비율이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옷이 나나 빨을 받네", "얼굴이 너무 작아서 곧 사라질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달 20일 첫 솔로앨범 ‘세븐스 헤븐 16’의 피지컬 버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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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