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하는 44번째 생일 파티를 공개했다.
15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집에서 조촐한 생일을 맞았다. 작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생일 기념 안경을 쓴 채 서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영상에는 손예진의 아들 목소리도 담겼다. 아들은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주며 엄마 손예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소원을 오래도록 비는 손예진을 보고 "빨리 촛불 불어!"라고 다급히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손예진도 지지 않고 "소원을 빌고 불어야 된다고!"라고 외치며 절친한 모자 관계를 드러냈다.
영상과 사진에는 아쉽게도 남편인 배우 현빈이 등장하지는 않았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뒀다. 결혼 당시 전례 없는 톱스타 커플의 탄생으로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