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고현정과 첫 생방 후 끌어안고 울어('옥문아들')

연예

OSEN,

2026년 1월 15일, 오후 08:5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고현정과 함께 최초 여성 투 엠씨로 활약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했다. 장윤정은 전설의 198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여전히 고운 미모로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김종국은 “고현정이랑 엠씨를 보고 울었다는데”라며 물었다. 장윤정은 “‘토요대행진’이라고 그 당시 여자 2MC로 최초로 여자 둘이서 MC를 봤다. 처음이기도 하고, 그때는 프롬프트가 없어서 달달 외워서 해야 했다. 여자 엠씨들이 한다고 하니까 너무 관심이 많았다. 그때 현정이나 나나 다 대학생이었다”라며 말했다.

그는 “토요일 저녁 가장 핫한 시간에 한다고 하니까, 누구 하나 실수를 하면 안 되니까 너무 긴장했다”라면서 “생방송이 끝나고 난 후 마음의 안도감이 들었다. 고현정이나 나나 그랬다. 끝나자마자 저절로 끌어안고 수고했다고 (울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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