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와 결혼’ 앞둔 윤보미, 벌써 신부수업?..문정희표 요리에 “불러주세요” (‘편스토랑’)[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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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6일, 오후 09: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윤보미가 문정희 특급 레시피에 눈을 떼지 못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가 1도 올리는 겨울밥상을 선보였다.

이날 문정희는 체온 1도 올리는 다양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볶은 소고기에 가지, 햅쌀, 물 200ml를 차례로 넣고 끓인 통들깨밥부터 토마토샤부샤부를 순식간에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먹음직스러운 요리에 한보름은 “이거 여자들 취향 저격이다”라고 했고, 윤보미도 “완전”이라고 공감했다. 이에 문정희는 “보미 씨 한번 와야겠다”라고 초대했고, 기다렸단 듯이 윤보미는 “불러주세요. 제발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보미는 작곡가 라도와 2024년 4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두 사람은 9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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