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 난 송혜교 초근접 샷.... 역대급 '숏컷' 화제

연예

OSEN,

2026년 1월 16일, 오후 10:17

[OSEN=김수형 기자]'배우 송혜교의 파격적인 숏컷 변신이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초근접 카메라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과 단정한 숏컷이 어우러지며 “레전드 경신”이라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송혜교는 화이트 수트 차림에 짧은 헤어스타일로 등장, 절제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된 초근접 샷에서도 흔들림 없는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세한 표정 변화까지 담아낸 클로즈업 컷이 “화보 그 자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변신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작품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비만 약 700억 원대로 알려진 초대형 프로젝트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초근접도 이 정도면 반칙”, “숏컷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작품 분위기랑 완벽하게 맞는다”, “연기 변신도 헤어 변신도 다 강렬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만큼, 송혜교의 새로운 얼굴이 어떤 서사를 완성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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