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예스맨’ 엠씨 서장훈과 안정환이 오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관련해 홍보했다.
17일 첫 방영한 JTBC 예능 ‘예스맨’에서는 레전드 운동 선수들이 모였다. 이들은 하승진을 제외하고 모두 올림픽에 참여했다. 기보배는 메달 수 최고로 청룡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환은 맹호상 보유자였다.
서로 토크를 하며 자신들의 분야를 자랑하고 있던 이들은 2차전으로 올림픽 퀴즈쇼에 돌입했다.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오는 2월 초 열릴 가운데 서장훈은 “참고로 JTBC가 이번 동계올림픽 단독 방영한다. 월드컵도 마찬가지다. 다른 방송사는 ‘올림픽’ 단어도 말하지 못한다”라며 자랑했다.
참고로 월드컵의 경우 2030년 FIFA 월드컵 중계권을 JTBC가 획득했으며, 이에 대한 지상파와의 논의는 며칠 전 아직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도됐다.
더불어 안정환은 “타사는 그저 ‘세계인의 축제’라고만 이야기할 수 있다”라며 덧붙였다. 아예 '올림픽' 브랜드 자체를 언급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편 JTBC는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로 시청자들은 일부 종목이 중계되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와 올림픽 시청까지 어렵다는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예능 ‘예스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