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vs장원영 중 퀸은 누구?..."2월 걸그룹 대전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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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7일, 오후 08:23

(MHN 김소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오는 2월 말 컴백을 공식화하면서 그룹 블랙핑크와 맞대결이 성사된다. 

17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가 오는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알렸다. 

앞서 블랙핑크(BLACKPINK-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다음달 27일 컴백을 먼저 예고한 바 있다. 지난 15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가 오는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완전체 컴백한다"고 알렸다. 

만약 아이브가 예정대로 컴백한다면 두 그룹은 맞대결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이번 블랙핑크의 컴백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인만큼 각 세대를 대표하는 두 걸그룹의 맞대결에 더욱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월드 투어 '데드라인'을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4월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을 진행한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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