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원 씬롱 "와 한국말 진짜 잘해"..'토종한국인' 문세윤 어리둥절(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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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7일, 오후 08:36

(MHN 장창환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의 씬롱이 개그맨 문세윤의 한국어 실력에 감탄했다.

알디원은 17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MC 붐은 중국인 멤버 씬롱의 한국어를 듣고 "한국말을 너무 잘한다. 언제부터 좋아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씬롱은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라면서 "한국어 공부할 때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밝혔다.

알디원 멤버들을 비롯한 출연진은 매운꼬리찜 시식을 걸고 스트레이 키즈 '세리머니' 가사 맞추기에 도전했다. 

이어 문세윤이 자신이 캐치한 '세리머니' 가사에 대해 유창하게(?) 설명하자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씬롱은 "와 선배님 한국말 진짜 잘하셔"라며 해맑게 부러워 했다. 그러자 '토종 한국인' 문세윤은 어리둥절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정식 데뷔 후 다양한 예능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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