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혜원 기자) 18일 오후 5시 MBN '알토란'에서는 <농부가 된 황장금>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확석정의 입맛 살리는 밥상부터 셰프 신종철의 5성급 손맛까지 일상을 바꿀 인생 레시피가 전격 공개됐다.
명품 배우에서 농장주로 변신한 황석정은 비닐하우스에서 즐기는 꿀맛 같은 밥상을 공개한다. 황석정의 일석이조 아침식사는 농사일 도중 빨리 해먹을 수 있고 건강에도 좋은 토르티야다.
이후에는 데니안과 함께 1,000평 화훼 농원을 공개했는데 비닐하우스에 있는 각종 꽃과 채소들을 직접 재배했다. 황석정은 채소의 이름과 특징을 모두 알고 정성을 다해 가꾸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황석정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특별한 점심 메뉴를 소개하기도 했다. 5년 숙성된 방아잎장아찌와 여러 장류가 냉장고를 가득 채웠다. 점심 메뉴인 '명란 두부찌개'를 만들기 위해 데니안은 황석정이 키운 쪽파를 직접 수확해 재료 손질을 도왔다.
황석정의 손맛 가득한 명란두부찌개와 다시마전으로 집밥 한 상이 뚝딱 완성됐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별미다. 바다의 보약 제철 겨울 미역으로 만드는 생미역무침과 찬바람에 지친 속을 달래는 가자미미역국을 완성했다.
이어 뷔페의 신이 된 신종철은 육즙 가둔 통오겹살로 만든 막걸리수육과 결들임 반찬으로 안성맞춤인 봄동겉절이를 선보인다.
MBN '알토란'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