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붐, 섭외 간 봤다는 폭로에 "여러 일정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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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8일, 오후 07:05

붐이 섭외 연락에 간을 봤다는 폭로에 해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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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는 방송인 붐과 배우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붐과 김재원은 '도깨비' 속 공유와 김고은으로 변신해 깜짝 등장했다.

딘딘이 "어떻게 나오게 된 거냐"고 묻자 김재원은 "'연예대상' 회식 자리에서 바로 옆자리였다. 담당 PD님께서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서 사진을 찍고 나서 이틀 뒤 섭외 전화가 왔다. 워낙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 나오고 싶었다"고 했다.

이때 문세윤이 "재원 씨는 바로 나온다고 했는데 붐 씨가 간을 봤다더라"고 하자 붐은 "여러 일정들이 있었다. 홈쇼핑도 있고고, 그래도 그런 거 다 미루고 나왔다. 준이 씨도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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