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영자♥영철, 결혼 "가장 큰 용기 낸 순간들이 결혼으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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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8일, 오후 08:25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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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자는 SNS에 "어제 제 인생에 가장 큰 용기를 냈던 순간들이 이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됐다"고 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영자는 "돌아보면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고 다시 시작하는 게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SOLO'에서의 만남은 제게 그래도 사랑은 다시 올 수 있다는 걸 조용히, 하지만 분명하게 알려줬다"고 하며 "함께 울고 웃어주신 모든 친구 지인분들, 진심으로 응원해 주신 제작진분들, 그리고 멀리서도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는 제 남편이 된 영철님. 지금까지 제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잡아줘서 고맙다.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태도로 사랑을 보여줘서 고맙다"고 하며 "앞으로도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의 편이 되어주면서 천천히, 단단하게 같이 걸어가자. 당신과 부부가 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영자는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우리도 살아가겠다.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8기 영자와 영철은 '나는 솔로' 돌싱특집을 통해 최종 커플에 성공,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나는솔로 28기 영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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