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준수는 서장훈이 "영원한 아이돌일 것 같았던 준수 씨가 벌써 불혹의 나이를 맞이했다. 나이가 들었다고 느낄 때가 있냐"고 묻자 "체력적이나 몸의 변화로는 아직 못 느끼고 있지만 나이를 얘기했을 때 주위에서 놀라면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싶다. 예전에 뮤지컬 할 때는 누나나 형밖에 없었는데 이젠 어린 친구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후년 스케줄까지 꽉 차 있다더라. 뮤지컬을 하며 수익이 100배 올랐다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뮤지컬을 하며 올랐다기보단 다른 것도 하며"라고 답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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