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배송문 기자]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사나가 다채로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나는 18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사진 속 사나는 특유의 분위기만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나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인형 같은 비주얼과 청순한 무드를 동시에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는 사나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짧은 반바지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고, 배가 살짝 드러나는 상의로 과하지 않은 섹시함까지 더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 같은 이미지와 성숙한 분위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스타일링은 사나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사진에서도 청순함과 과감함을 자연스럽게 조화시키며 자신만의 색깔을 분명히 드러냈다. 팬들 역시 “사나만 소화할 수 있는 분위기”, “청순과 섹시의 완벽한 공존”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나는 그룹 활동뿐 아니라 유닛 활동을 통해서도 글로벌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미나, 모모와 함께한 유닛은 오는 2월 4일 총 12곡이 수록된 일본 정규 1집 ‘PLAY’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무대 위는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꾸준히 갱신하고 있는 사나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songmun@osen.co.kr
[사진] 사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