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은 결혼 10주년 기념일이었던 지난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지금껏 받은 사랑 조금이나마 다시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가족 이름으로 저소득 환아들을 위해 작은 기부를 했다. 조건 없이 사랑받아 마땅한 아가들이 아픔보다 웃음을, 걱정보다 사랑을 더 많이 품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석훈은 “크지 않은 손길이지만 누군가의 하루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마음 나누며 살아가겠다”고 썼다.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마스크를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또 이석훈은 영유아 보육시설에 육아용품을 후원하고, 독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동화책을 읽어주는 재능기부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선행을 펼쳤으며,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국민 동요 제작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이석훈은 뮤지컬 ‘물랑루즈!’에 크리스티안 역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