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명VS유지우VS박지후, 2026년 주목해야 할 트롯 루키는?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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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19일, 오전 09:36

올해 주목해야 할 트로트 신의 최대 루키는 누구일까.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신흥 트롯 괴물' 투표가 지난 15일 시작됐다. '트롯 괴물' 타이틀을 가져갈 주인공은 28일 자정에 가려진다.

트로트 신에는 매년 걸출한 가창력과 빛나는 스타성을 지닌 신인들이 새롭게 등장해 가요계를 들썩이곤 한다. 지난해 역시 박서진, 손태진, 안성훈 등이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되어 뜨거운 사랑을 받기도. 이에 올해에는 어떤 루키들이 트로트 신을 달굴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2026년 주목해야 할 신흥 트롯 괴물' 투표에는 강훈, 길려원, 남궁진, 남승민, 박지후, 완이화, 유지우, 윤윤서, 이소나, 이엘리야, 임찬, 정연우, 최재명, 추혁진, 홍성호 등 15인(이하 가나다 순)의 실력자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미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들인 만큼, 누가 우승을 차지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19일 오전 기준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건 최재명.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톱7 안에 든 그는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천만트롯쇼' '금타는 금요일' 등 활발한 예능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쉼 없는 활동에 힘입어 최재명은 45.80%의 준수한 득표율로 1위를 선점하고 있다.

2위의 추격도 매섭다. 마찬가지로 '미스터트롯3'를 통해 주목받은 유지우가 39.06%의 높은 득표율로 최재명의 뒤를 바짝 쫓고 있기 때문. 8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밤에'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등 열띤 방송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다.

뒤를 이어 '미스터트롯3'에서 톱10을 차지한 박지후와 남궁진, '미스트롯4'의 윤윤서 등이 치열한 경쟁에 함께하고 있다.

한편 '2026년 주목해야 할 신흥 트롯 괴물'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투표는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 내 '투표' 섹션에서 가능하다. '2026년 주목해야 할 신흥 트롯 괴물' 투표는 28일 자정 마감된다. '멜로킹' 타이틀의 주인공은 100% 팬들의 손으로 정해진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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