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문채원은 "'천국의 계단'을 보며 권상우의 팬이 됐다"고 하며 '하트맨'을 함께 촬영할 때는 밝히지 못했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저는 그걸 보면 민망한 게 뭐냐면 그때 무명 배우 때 제 매니저를 했던 형이 김원준, 류시원 형 매니저였다. 류시원 형이 헤어, 메이크업을 본인이 직접 했다. 보고 남자니까, 나도 내가 해도 되겠다 싶어 '천국의 계단' 때 거의 제가 했다. 되게 후회한다. 어설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피오는 "그래서 더 멋있는 것 같다. 그 풋풋함이. 그랬는데도 너무 잘생기고 너무 멋있지 않냐"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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