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방송 최초 공개.."결혼 6주년"('조선의 사랑꾼')

연예

OSEN,

2026년 1월 19일, 오후 11: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류시원과 아내 이아영 씨가 동반 출연했다. 류시원은 “어떻게 보면 제대로 처음 방송에 공개되네요”라면서 긴장한 모습이었다. 

이날 먼저 등장한 류시원은 “결혼하고 한 달 정도 뒤면 6주년이다. 자연스럽게 ‘조선의 사랑꾼’에서 처음 공개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 아기가 얼마 전에 돌이었다. 돌잔치 MC를 구해야 하는데 여러 사람이 있지만 누굴 해야 하나 하다가 정수가 MC를 하게 됐다. 정수가 신혼여행까지 미뤄가면서 MC를 해줘서 너무 고마워서 끝나면 같이 밥 한 번 먹자고 해서 같이 밥 먹기로 한 날”이라고 설명했다. 

곧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등장했다. 류시원은 환하게 웃으면서 아내에게 인사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오늘 처음 방송에 출연하게 됐는데 긴장되고 떨린다”라고 말하면서 긴장한 모습이었다. 류시원은 “원래 안 그랬다. 조금 풀리면 말 잘한다. 나보다 잘하고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19세 연하로 미모의 수학 강사로 유명하다. 긴생머리의 세련된 스타일과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류시원의 아내를 본 황보라와 정이랑은 “다 가졌다”라면서 미모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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