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형들 다 옥상으로 따라와 권상우 문채원 피오 짠한형 EP.12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인생술집' 할 땐가? 성동일 씨가 혀 짧은 소리 하는 걸 희화화되는 게 어떠냐고 물어봤었는데 권상우 씨가 너무 좋다고 하더라. 되게 옛날이었는데 내공이 장난 아니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제가 활동한 지가 25년이 다 돼간다. 과장되게 표현한 것도 있지만 실장님은 th로 한다. 누가 실장님을 그렇게 부르냐. thㅏ랑은 돌아오는 거야도 그렇다. 누가 그렇게 얘기하냐.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거 자체는 내 생명력이 있는 거 아니냐. 발음이 중요하지만 저는 제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 혀 길다. 사람들이 편견이 있는 것 같은데 혀 길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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