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등장… "너무 예뻐" 감탄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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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19일, 오후 11:18

(MHN 박선하 기자) 미모로 화제를 모은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씨가 방송에서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류시원과 그의 아내 이아영씨가 함꼐 출연했다. 

류시원은 "한 달 정도 뒤면 결혼 6주년이다. 자연스럽게 '조선의 사랑꾼'에서 처음 공개하게 됐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아영씨가 도착했다. 이아영씨는 첫 등장부터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화면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너무 예쁘시다", "이렇게 예쁜데 공부까지 잘하시네", "다 가졌다" 등 칭찬을 반복했다.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한 이아영씨는 "처음 방송에 출연하게 됐는데, 긴장되고 떨린다"며 수줍게 인사했다. 류시원은 "긴장이 풀리면 아내가 저보다 말 잘하고 재밌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윤정수 부부를 만나기 전 꽃 구매를 위해 꽃집을 찾았다.

꽃집에 들어서자 제작진은 "아내에게 꽃 선물 많이 해주셨냐"고 물었고, 류시원은 "많이 했다. 연애 100일 때 흰 장미 100송이를 선물했다. 아내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이다. 그래서 흰 장미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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