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40kg 감량 성공..♥김민기, 금팔찌 선물 플렉스 “955만 원 일시불”(동상이몽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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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9일, 오후 11: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윤화가 40kg 감량에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홍윤화와 김민기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40kg 감량에 도전한 홍윤화. 지난 방송에서 홍윤화는 단추가 채워지지 않는 원피스를 꺼내 목표로 두었다.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해당 원피스를 들고 금은방을 찾았다. 단추가 벌어지지 않을 만큼 원피스가 잘 맞으면 성공하게 되는 것.

원피스 입기에 앞서 김민기는 금 시세를 물었고, 금값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악했다. 10돈을 하려면 910만 원이 드는 것. 금팔찌에 푹 빠진 홍윤화와 달리 김민기는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홍윤화. 단추가 잠길 뿐만 아니라 옷이 헐렁해 보일 정도로 살이 쏙 빠진 모습을 자랑했다. 홍윤화는 다음 미션에 도전했다. 의자에 앉았을 때 단추가 터지지 않아야 하는 것. 이것까지 성공한 홍윤화는 기쁨의 노래를 불렀다.

기쁨도 잠시, 김민기는 금은방에서 체중계를 꺼냈다. 홍윤화는 조심스럽게 체중계에 올라갔고 9개월 만에 40kg을 감량한 소식을 전했다. 홍윤화는 80kg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치마도 옷핀으로 집을 정도라고 밝혔다. 신기루는 “아이돌이나 해라”라며 부러워했다.

홍윤화의 감량을 확인한 김민기는 “결제하겠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기는 현장에서 홍윤화를 위해 금팔찌를 구매했고 955만 원을 일시불로 결제했다. 팔찌를 착용한 홍윤화는 “눈물 날 것 같다. 감동이다”라며 울먹였고 김민기는 “고생 너무 많았다”라고 다독이며 함께 눈물을 흘렸다. 홍윤화는 “절대 안 팔고 오래오래 간직할게”라며 김민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은 홍윤화가 평소 자주 다니던 삼겹살 가게로 향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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