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40kg 감량 성공해 1000만원 금팔찌 획득 '눈물'→치팅데이 '소맥 요정' 등극 (동상이몽)

연예

MHN스포츠,

2026년 1월 19일, 오후 11:41

(MHN 김소영 기자) 몸무게 40kg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윤화가 금팔찌를 손에 넣었다.

19일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개그맨 김민기, 홍윤화 부부가 금은방에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윤화는 9개월 간 다이어트 후 몸무게 40kg을 감량했을 시 남편으로부터 10돈 금팔찌를 선물 받기로 돼 있었다. 

금은방 사장은 "금 시세가 올랐다. 총 910만원"이라고 가격을 공개했다. 

홍윤화는 목표로 했던 원피스 입기에 도전했고, 안정적으로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김민기가 내민 체중계에 오른 홍윤화는 몸무게 40kg 감량을 확정 짓고 환호했다.

남편 김민기 역시 기쁜 마음으로 10돈 금팔찌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성공 후 금팔찌까지 획득한 홍윤화는 오랜만에 망원동 단골 고깃집을 찾아 소맥을 말아 마셨다.

아이유, 수지보다 훨씬 더 맛있게 소맥을 마시는 홍윤화를 보고 패널들은 '소맥 요정'이라는 별명을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