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황보라·정이랑 "아들 어떻게 보내…며느리한테 뭐 주기도 싫어"

연예

iMBC연예,

2026년 1월 20일, 오전 12:24

럭키가 어머니에게 큰절을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가 신혜은 씨와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는 아내 신혜은 씨와 함께 한복으로 갈아입고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 어머니에게 절을 올렸다. 임신 중인 아내 대신 홀로 절을 올린 그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라고 말했고 이를 보던 정이랑은 "나 아들 어떻게 보내냐. 6살인데 벌써 걱정된다"고 했다.

김국진이 "금이나 준비해"라고 하자 황보라는 "못 보낸다. 뭐 주는 것도 걱정이다. 며느리한테 주기도 싫다"고 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